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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호박저희호박이~♡9살인데 순하고 소심해요ㅎㅎ식탐은 아예 없고 짖음도 없어요ㅎㅎ너무 조용한친구라어떤때는 얘가 어디있지 하고 보면 옆에 조용히 널부러져?있어요.지금 풀코트 유지하고 있는데 산책하다보면 가끔 어머 얘는 종이뭐에요?ㅎㅎ 시츄라고하면 다들 놀래요.벌써 9살이네요.평생 함께 하고파요ㅜㅠ.호박아 엄마가 격하게 싸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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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이맘시츄는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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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뽁전혀요 ㅠ 은근 고집이쎄요. 한 번 꼽히면 진상처럼 철판깔고 모르쇠로 궁딩이부터 밀고 들어오거나 사진처럼 침대에서 절대 안비켜요. 짐 시츄 첫째 보내고 둘째인데 똑같아요. 소심하고 짖음없고 순하고 식탐많고 둘다 유기견인데 살빼야해서 다이어트하면 응가먹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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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아 보고싶어 ㅠ시추 작게키울려고 어렸울때부터 사료 세서주고하면암됨. 워낙 먹성이 있는아이라.. 지가 먹고싶은데로 밥 안주면 으... 똥싸서 지똥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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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 그리고흥분하길래 목위에 손 올렸데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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